제   목 : 목포버스기사님
   날짜 2017-09-13    글쓴이    최밝음나눌      
안녕하세요.
목포시민들을 위해 직업의식을 가지고 일해주시는 버스기사님들께 항상 감사함을 마음에 담고 다니는 시민입니다.
그런데 간혹 버스 하차 시 사람이 다 내리기 전에 먼저 문을 닫으시는 기사님들이 계셔서 글을 적어봅니다.
버스가 움직이는 중에는 위험하오니 정차 후 움직여 주세요
라 방송을 보내시면서 정작 멈춘 후 움직이면 내리는 중에 문을 닫으시거나 화,짜증을 표출 하시는 기사님들이 계십니다.
환승을 찍으려는데 카드 먹통으로 2~3초 지체된 적이 있었는데 문을 닫으시더라고요. 센서가 있어서 닫히지는 안았지만 센서 반응이 늦거나 안하는 경우에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을 듯합니다.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가 문 사이에 끼일 뻔한 경우도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마다 정차 시간이 정해져 있어 마음이 바쁘실 거라 생각이 들지만
하차 시 확인을 위해 5초의 여유를 가지신 다면 사고발생예방과 불편함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