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천 35번 5864
   날짜 2017-09-13    글쓴이    최윤지      
2017. 09. 13 아침 8시경
남인천여중에서 신세계백화점 방향 버스 운행 좀 제대로 하세요.
사람이 타는 중인데 문닫아버리시던데 그러다 크게 다쳤으면 어쩔뻔했어요?
가끔 사람 카드 찍고 있거나 문 다 닫히지도 않았는데 버스 출발하시는 기사님도 계시던데
그랬으면 저 지금 병원에 있었겠네요^^
그리고 문 그렇게 실수로 닫았다해도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과도 안하시고 그냥 무시하시던데 예의도 못지키시네요
조심해서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