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울버스 난폭운전 2224
   날짜 2017-09-12    글쓴이    김지영      
9월12일 2시20분경 건대에서 노룬산시장방향으로 가는 2224버스를 탔던 승객입니다. 계속되는 기사님의 난폭운전과 차선변경등 뿐아니라 앞차량에 퍼붓는 욕설까지 승객들은 고스란히 보고 들으며 앉아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우리가 돈내고 타는 차에서 불안감과 거북함을 느껴야합니까? 그버스는 그기사님의 개인차량입니까? 더구나 그 기사님은 처음도 아니십니다. 그버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 몇번이고 뵌적이있는데 몇달전에는 외국인과 도로에서 차로 실랑이를하며 깜둥이**가 어디서 까부냐는등의 인종차별적인말과 상스런욕도 서슴치않으시더군요. 차에 타고있기에도 참으로 부끄러울지경이었습니다. 더있지만 친구의 경험담까지는 제가 얘기하지않겠습니다. 개인차량이 아닌 승객을 위한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적어도 승객이 불쾌하거나 위협을 느낄수있는 운행은 하지않으셔야 할줄로 압니다. 이런분에게 우리의 안전을 잠시나마 맡겨야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