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버스기사급정거신고
   날짜 2017-09-09    글쓴이    안정현      
금아고속버스

유관호기사님 경북아2848

울산경주하양노선

9.8일 저녁 8시지나서 버스급정거로 인해 버스 승객전원이

모두앞좌석으로쏠렷고

신호등앞에서 거의 끼익하는큰소리와함께 급정거를 하였고

아무리저녁차지만 본인 혼자 운전하는 것도 아닌데 불을 작은 불조차

모두 꺼서 앞이 하나도 안보이고 밖도 하나도 안보이는 암흑속에서

모든 승객들이 가고 있었는데 그 상황에서 갑자기 급정거를 해서 정말

놀랬고, 심지어 미안하다는 말씀이나 안내방송 하나도 없이

그러니까 운전띠 착용안하는 사람들은.어쩌구저쩌구 라는

불특정다수의 승객들의 죄를 비난하는 투의 어조로 계속 운전하시고, 본인의

급정거의 위험에 대한 인지는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그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대부분 대구권 대학생들입니다.지난 봄.

같은 기사분의 실수로 앞좌석의 아주머니께서 급정거때문에 운전석 바로 옆까지

튕겨 나가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사과를 하지않자 뒤에 있던

다른 승객분이 화가 나서 운전기사분께 따지자, 기사분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고속도로인데도 불구하고 한1분 동안 말다툼을 하여 모든 학생신분의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고

원래 도착시간보다 20분?정도 늦어져 저는 병원예약시간에 늦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꾸반복되면.해당광역시.도.교통관리공단과. 그 노선에 들어오는 대학교 학생민원에도 글을 써서, 여론을 모아, 피해자가 더있는지 알아볼테니 금아고속 측은 해당직원기사에 대한 강경한 태도변화를 시급히 조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