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버스기사들은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나요
   날짜 2017-08-09    글쓴이    박진아      
제가 당한일은 아니고 승객한테 무례하게 구는 버스기사를 보는데 짜증났어요.

오늘 광주에서 화순으로오는 151번 버스를 탔는데요. 시간은 화순에 왔을때 4시 20분쯤?이었고요.

어떤 아주머니가 내릴 정거장이 거의 다와서 내리려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봉을 잡고있는데 버스기사가 아주머니보고 앉으라그러는거에요. 근데 말투가 불친절하고 싸가지없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가 기분이 나쁘셨는지 기사랑 뭐라뭐라 싸우다가 내리는데 기사가 찍고내리라는거에요. 전 아주머니가 일어나셨을때 찍는걸 봤거든요. 그래서 아주머니가 계속 찍었다했는데 기사가 한번 대보라고 계속 소리치고 진짜 가관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아까 찍었다는게 확인되서 돈 다시 걸러주고 참 가지가지 하더군요.

이번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버스기사들 불친절한경우가 많은 것같았어요.

가만히 있는 승객한테 괜히 시비걸고 싸움거는 것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따구로 하는거죠? 친절하지는 못할망정 왜 시비거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인성쓰레기인 버스기사들은 그냥 다 해고시키면 안되나요? 네이버에 '버스기사 신고', '버스기사 불친절'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이런경우가 10에 9는되요. 버스기사들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먼저 시비걸고 소리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어차피 이글 써도 그런 쓰레기 버스기사들은 당당히 다니면서 또 승객들한테 시비걸고 다니겠죠 에휴 ㅉㅉ